골프레슨 프로레슨20 '골프프로'와 '티칭프로'가 되는 방법 프로 골퍼가 되는 방법 골프 선수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다시 말해 골프의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는 지인분이 골프를 진짜 선수보다 잘치십니다. 그런데 이분이 진짜 프로골퍼 선수를 이기더라도 프로골퍼는 아니죠. 경험과 경연을 통과해야 합니다. 프로 골퍼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할까요? 다른 스포츠들과는 다르게 목적을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 특이점입니다. 다시말해 프로골퍼는 푸른 잔디에서 경기를 펼치는 사람만을 가르키는 것이 아닙니다. 즉, 골프가 직업인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답니다. 1. 프로투어 경기에 출전한 경력이있는사람 2. 프로로 검증된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3. 골프장에서 프로로 경기를 하고 있는 사람 직업적으로 골프를 본업으로 하는 사람을 프로골퍼라고 부릅니다. 그렇다면 다들 프로골.. 2024. 3. 16. 높은 탄도 구질의 하이샷 (허윤경 프로 레슨) 허윤경 레슨. 높은 탄도의 하이샷을 처보자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티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독자들에게 성공적인 아이언샷을 위한 팁을 전수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열두 가지 아이언샷 유형을 매달 한 가지씩 선정해 족집게 레슨을 진행한다. 이 기사를 참고하면 당신도 ‘컴퓨터 아이언샷’을 구사해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린에 볼을 안정적으로 올리기 위해서는 런이 적은 고탄도 샷이 필요하다. 특히 뒤바람이 부는 상황이라면 한 클럽 짧은 아이언샷으로 탄도를 높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높은 탄도를 위한 아이언샷 비법을 알아보자. 궤도를 업라이트하게 높은 탄도의 샷은 완벽한 다운블로샷을 필요로 한.. 2023. 11. 24. 낮은 탄도 구질의 펀치샷 (허윤경 프로 레슨) 허윤경 레슨. 낮은 탄도의 펀치샷 정복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티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독자들에게 성공적인 아이언샷을 위한 팁을 전수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열두 가지 아이언샷 유형을 매달 한 가지씩 선정해 족집게 레슨을 진행한다. 이 기사를 참고하면 당신도 ‘컴퓨터 아이언샷’을 구사해 더 많은 버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상황에서 볼의 방향성이나 거리에 손해를 입지 않으려면 낮은 탄도의 샷이 필요하다. 특히 앞바람이 강하게 부는 상황이라면 한 클럽 긴 아이언샷으로 탄도를 낮춰 나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낮은 탄도를 위한 아이언샷 비법을 알아보자. 볼 위치만 바꿔도 성공적 일반.. 2023. 11. 24. 첫 라운드 기본 에티켓 골린이 첫 라운드 기본 에티켓 재작년부터 골프의 유행이 시작되면서 골프 입문자들도 늘고 있다. 첫 라운드를 준비하는 초보 골퍼에게 필요한 기본 상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골퍼들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봄’이다. 잔디가 파릇파릇하게 올라오고, 꽃도 피기 때문이다. 특히 벚꽃이 필 무렵에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대회로 인해 부킹 잡기도 쉽지 않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필드에 나가려고 한다. 이때 들뜬 마음에 준비 없이 필드에 나갔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겨울철 굳은 몸 상태에서 바로 라운드를 시작하게 되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하기 쉽다. 실제로 많은 골퍼들이 봄 시즌 첫 라운드에서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한다. 그래서 겨울철에는 근력 운동보다는 유연성 강화 훈련에 조금 더 집중하는 것이 좋다... 2023. 11. 23. 그린 적중률을 높이자! 그린 적중률을 높이는 방법 마음의 준비를 한다 본능적으로 퍼트하고 무의식에 맡긴다. 그냥 퍼트 라인을 살펴본 뒤 볼 옆으로 걸어가 퍼트한다. 지나친 생각은 금물이다. “임팩트를 통과할 때 내가 양손을 너무 트는 게 아닐까”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고 마음이 그것을 의식하는 순간, 이미 그 퍼트는 끝이다. 그린 가운데를 겨냥한다 그린 적중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린 가운데를 겨냥하는 것이다. 홀이 후방 왼쪽에 있다고 해도 깃대로부터 1.5미터 이내에 볼을 붙이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런 위험한 샷은 프로에게 맡겨야 한다. 그린 가운데를 타깃으로 삼으면 실수가 나와도 다음 샷은 퍼트가 된다. 올바른 클럽을 사용한다 볼이 애매한 거리에 놓여있을 때는 일반적인 원칙이 있다. 홀이 그린 앞쪽일 때는.. 2023. 11. 21. 골프를 시작하는 골린이 가이드 골프연습장 또는 스크린골프에 가보세요 주위에 골프를 좋아하는 친구나 지인을 따라서 스크린 골프에 가보시면 느껴집니다. 이 스포츠가 나에게 맞는 것인지, 흥미를 주는지 느낄 수 있답니다. 이전에 골프 클럽을 잡은 적이 없다면 가장 먼저 가볼 곳은 골프 연습장 또는 스크린골프 매장입니다. 골프 연습장에 가기 전에 클럽을 빌릴 수 있는지 확인하시고, 스크린골프 매장에는 클럽이 비치되어 있으니 그냥 가셔도 됩니다. 처음이라면 그냥 재미를 시도하세요. 처음에는 짧은 스윙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풀 스윙(특히 드라이버)으로 바로 시작하는 것은 매우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골프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풀 스윙에서 제대로 골프공을 타격할 수 없습니다. 골프 금방 배워유! 대신 더 짧은 스윙을 해보세요. 그렇게 연습하.. 2023. 11. 14. 드로우샷으로 20야드 늘려보자 '드로우샷'으로 20야드 더 멀리~ 골프에서 드로우샷은 처음부터 폼과 버릇에 의해 생성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제어가 가능한 상태는 아니라서 꼭 바랍직하다고 볼수는 없다. 슬라이스만 나는 골퍼보다가 행운의 골퍼는 맞지만, 스위 궤도를 알고 제어할 때에 진짜 골프의 참맛을 알게 되는 법 투어 선수들을 코칭하는 마이크 벤더께서 막대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 골프는 이미지 훈련이지만, 막상 막대하나라도 꼽아놓으면 진짜 달라지기 마련이다. "눈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티샷을 강력하게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칠 수 있다." "볼과 타깃을 잇는 타깃 라인에 정렬 막대를 꽂는다. 이 막대와 타깃을 직각 준비자세에 대한 기준으로 이용한다." "어드레스 때는 막대가 타깃 라인의 오른쪽에 서 있는 듯이 보인다. 이는 착시일.. 2023. 11. 13. '드로우'와 '페이드' (프로 레슨) 드로와 페이드 샷을 알아보자 우선 골프에서 드로우로 칠것인가 슬라이스로 칠것인가를 정하기 전에, 자신을 파악해 봅니다. 구질을 먼저 파악해야 자신이 어느정도 반대의 구질을 구사할지도 정해집니다.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티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성공적인 아이언샷을 위한 팁을 전수한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열두 가지 아이언샷 유형을 매달 한 가지씩 선정해 족집게 레슨을 진행한다. 투어 프로들은 코스 형태에 따라 볼을 스트레이트 구질로만 보내지 않고 볼을 좌우로 휘게 하는 테크닉샷을 구사한다. 아마추어 상급자들 역시 휘어 치는 샷을 익히면 보다 효과적으로 코스를 공략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변화만으로도 가능한.. 2023. 11. 13. 불청객 '슬라이스' 극복해 봅시다. 페어웨이마다 볼을 올리며 순항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그게 등장한다. 끔찍한 슬라이스가! 한 번 빗나가고 두 번 빗나가면서 나무 사이에서 플레이를 해야 하니 재미가 있을 리 없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이 샷으로 라운드 중반에 위기를 맞는다면 코스에서 시도할 수 있는 간단한 해결책을 활용해보기 바란다. 티오프를 준비할 때 등 뒤에 누가 서 있다고 상상해보자. 평소처럼 백스윙과 다운스윙을 하되 임팩트 구간을 지나서 폴로스루로 진입할 때 샤프트가 수평을 이루는 순간에 이렇게 하자. 상상 속의 그 사람에게 당신이 차고 있는 시계의 문자반, 또는 장갑의 로고를 보여주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타격 구간에서 팔뚝을 회전하게 되고, 그건 페이스를 닫는 데 도움이 된다. 때문에 볼이.. 2023. 11. 13. 골프 어드레스 셋업의 기초 골프 어드레스 셋업 방법 항상 스윙을 하기 전에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셋업입니다. 셋업은 스윙처럼 운동 신경이 필요한 그런 동작이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정확한 자세가 어떤 것인지 아는 지식과 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훈련전에 가장 중요한 것!. 어드레스는 되도록 교과서가 알려주는 대로 하시고, 내가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세가 잡힐 때까지 이렇게 저렇게 움직여봐야 압니다. 드라이버 클럽페이스가 볼 뒤에 직각으로 오게 하고 두 발을 어깨보다 넓게 벌려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볼은 앞쪽 발의 발끝에 오도록 하고 체중은 양발에 50-50으로 균등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는 볼 뒤에 오고 샤프트는 앞이나 뒤로 기울어지지 않고 수직으로 서 있어야 합니다. .. 2023. 11. 13. 퍼팅을 잘하려면 어떻게... 퍼팅을 잘하려면? 통상 골프장에 가면 도우미가 퍼팅할 볼을 직접 놓아주는 통에 그린에서 우두커니 서 있는 경우가 많다. 전체 라운드에서 동반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라면 그린을 스스로 읽어 보길 권한다. 안정된 스트로크 속도감 그린을 읽는 능력 퍼팅을 잘 하기 위해서는 3가지 요소 즉 안정된 스트로크, 속도감, 그린을 읽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나 퍼팅을 다듬는데 있어 한 가지 제약사항은 스트로크와 속도감은 연습 그린에서 훈련이 가능하지만 그린을 읽는 능력은 실제 코스 라운드를 통한 폭넓은 경험을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코스에 가신다면 무조건 캐디의 도움을 받 는 것보다 퍼팅에 필요한 모든 루틴을 직접 해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라운드 도중 그린을 읽는 요소는 홀과 볼사이의.. 2023. 11. 13. 이전 1 2 다음